주님의 흔적

하나님 이 나라 이 민족

2017.04.21

하나님 이 나라 이 민족
주의 말씀을 간직하게 하소서
하나님 이 나라 모든 세대
주의 말씀을 경외하게 하소서

 

우리의 귀를 지혜에
우리의 마음 명철에 두어
공의 정의 정직
모든 선한 길을 알게 하소서

 

하나님을 경외할 때 하나님 알게 되리니
우리를 선한 자의 길로 행하게 하시며
우리로 의인의 길을 지키게 하리라

 

우리가 소리치오니 주여
말씀의 지혜 주시옵소서
악한 자의 길과 패역한 자에게서
건져내시옵소서

 

하나님을 경외할 때 하나님 알게 되리니
우리를 선한 자의 길로 행하게 하시며
우리로 의인의 길을 지키게 하리라

 

우리가 회개하오니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주 앞에 엎드리오니 주여
긍휼히 여겨주시옵소서 주여

 

하나님을 경외할 때 하나님 알게 되리니
우리를 선한 자의 길로 행하게 하시며
우리로 의인의 길을 지키게 하리라

 

하나님 이 나라 이 민족
주의 말씀을 간직하게 하소서
하나님 이 나라 모든 세대
주의 말씀을 경외하게 하소서

이 땅이 자정의 움직임으로 힘들어한다.
잠언 2장 ‘여호와 경외하기를 깨달으며 하나님을 알게 되리니…(5절)’
‘그런즉 네가 공의와 정의와 정직 곧 모든 선한 길을 깨달을 것이라(9절)’
‘지혜를 간구하는 자의 외침’을 주제로 가사를 쓰고 멜로디를 만들게 되었다.
삶에서 소망을 잃었던 부모와 자녀가 함께 아파하고 고민하고 세대 간의 담을 넘어 소통하고 정의를 외쳤다.
이 나라의 썩은 모든 것들이 토해져 나올 때마다 모두가 우리의 죄로 여기고 회개하며,
이 시대에 대한 자조 섞인 관망의 말들이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는 말들로 바뀌길 기도한다.

 

‘주님의 흔적’은 싱어송라이터 주흔과 피아니스트 곽원일이 이끄는 찬양 프로젝트이다.
‘새 노래 곧 우리 하나님께 올릴 찬송을 내 입에 두셨으니
많은 사람이 보고 두려워하여 여호와를 의지하리로다’

 

이들이 받은 약속의 말씀(시편 40장 3절)대로
이들의 음악들은 하나같이 이 시대를 관찰하고 있다.

 

차세대 찬양사역자들의 목소리와 함께 새로운 가스펠의 흐름을 이어가고자 한다.
기독교 세계관으로 만들어진 노랫말들은 시가 되고 감동적인 멜로디와 화성은 그 자체로도 음악적 가치를 가지며
크리스천들에게뿐만 아니라 믿지 않는 자들에게도 깨달음과 공감을 주는 예술이 될 것이다.

 

첫 싱글 ‘하나님 이 나라 이 민족’에서 노래로 참여한 김지원은
가스펠스타C 시즌6를 통해 데뷔한 찬양사역자로
부산 고신대학교 교회음악과에서 성악을 전공한 20대 청년이다.
크로스오버적인 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하며, 팝페라 음악으로도 많은 활동을 하고자 한다.
현재 부산에서 클래식 중창팀인 J&C Singers의 멤버이며,
보컬 트레이너, 부산 극동방송 라디오 고정 게스트, 찬양 간사 등의 개인 사역을 하고 있다.
세상을 감동하게 하는 차세대 보컬리스트로,
공교함으로 온 땅에서 노래하는 하나님의 군사로 쓰임 받길 기대한다.
2016.11. C채널 ‘가스펠스타C’ Top 10
2017.01. Single ‘오직 주님만’ 발매

01 하나님 이 나라 이 민족 (Feat. 김지원)
02 하나님 이 나라 이 민족 (Inst.)

[Credits]
노래 : 김지원
작사, 작곡 : 주흔
편곡, 피아노 : 곽원일
Vocal Directed by 주흔
Edited by 주흔
Mixed by 주흔, 곽원일
Mastered by 도정회, 박준 at Soundma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