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01 새벽 4시

고민하느라 잠이 안 온다.
마스터링에 관해선
이런 스타일을 많이 작업하시는 Seigen Ono 께도 맡겨보고 싶으나
나만의 사운드를 개척하기 위해서는
친숙하고 가까운 곳에서 시작하는 것이 옳다.
(게다가 아주 많은 곡을 작업할 것이기에.)
그런데 지금 충분한 자금이 없는 것이 문제다.

Logic 프로젝트를 열어 나름 톤을 만져보았는데 나쁘지 않다.
그렇지만 나 혼자서 마스터링까지 하기엔 내 귀를 믿을 수 없다.

Saturdays 를 나중에 하고
Improvisations 를 먼저 할까도 생각해보는 중이다.
Improvisations 는 Single 로 시작해도 되기에
비용 부담이 적기 때문이다.